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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탁스 미니41 낭만동아리로 뭉쳤다

최종 수정일: 7월 23일


Brand ㅣ 인스탁스


인스탁스 미니41 낭만동아리, 낭만스틸러

2030 청춘남녀의 6주간의 낭만 콘텐츠 아카이빙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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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Report


✅ 프로젝트명 : 인스탁스 미니41 낭만동아리 [낭만스틸러]

📆 기간 : 2025년 5월 12일 ~ 2025년 6월 20일

🏆 목적 : 인스탁스 미니41 신규 런칭 인지도 제고 및 Z세대 남성 타겟 확장





젊은 청춘들의 거침 없는 낭만.

인스탁스 미니41은 그런 낭만을 담아내기 위해 만들어진 카메라입니다.


대중들에게 이런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선, 정말로 낭만이 가득한 2030 청춘남녀들이 필요했는데요.

그들의 즉흥적이고 낭만적인 감성과, SNS에 확산할 수 있는 영향력, 기록에 진심인 아카이빙 모먼트와 함께 [낭만동아리]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너스는 낭만동아리 운영 제안부터, 모집 및 선발을 포함한 프로모션 실행을 담당하였습니다.

모집 3주, 선발 1주, 활동 6주. 치열했던 10주간의 활동을 함께 읽어보러 가시죠!







555명의 낭만을 외치는 이들이 찾아왔다.


총 555명의 지원자가 낭만동아리를 찾아왔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떤 콘텐츠를 보고 프로젝트에 매력을 느낀 걸까요?




📌모집페이지 (모델 촬영, 키비주얼 제작)


낭만동아리의 핵심 활동은 ‘낭만여행다트’를 통한 랜덤 여행입니다.

이 독특한 활동을 지원자들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모델 촬영을 통해 캠페인의 키비주얼을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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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모델을 섭외해 야외 촬영을 진행했고, 해당 키비주얼에는 실제 지원자들이 체험할 낭만동아리의 분위기와 활동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낭만동아리는 3~4인의 팀 단위로 지원을 받았기 때문에, 모델 컷에서도 이를 자연스럽게 반영하여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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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중 한 명은 가상의 동아리장 ‘민희’로 설정했습니다. 모집페이지 전반은 민희와 지원자가 대화하는 형식으로 구성하여, 지원자들이 궁금한 점을 해결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기존의 딱딱한 모집 공고와 달리, 낭만동아리만의 톤을 살린 발랄한 스토리텔링으로 차별화를 주었고, 지원자들이 처음 마주하는 페이지에서 컨셉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자세한 모집페이지가 궁금하다면?🔽




📌모집 광고 (설계부터 결과까지)


모집 광고는 대학생 커뮤니티 APP인 ‘에브리타임’과 SNS 이해도가 높은 타겟층을 겨냥한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진행했습니다. 관심사 타겟팅 광고(대학생, 서포터즈, 여행, 카메라 등)를 집행해 일평균 1천 건 이상의 반응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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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총 555건의 지원서가 접수되었으며, 사진과 낭만에 진심인 지원자들이 대거 유입되며 브랜드 컨셉과 높은 적합성을 가진 신청자 풀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1차 서류 평가와 2차 면접 평가를 통해 총 8팀의 낭만동아리원들을 최종 선발하였습니다.







러닝크루, 전국노래자랑 출신 등 개성은 필수



📌동아리 OT & 6주간의 아카이빙 활동


최종 선발된 낭만동아리원들은 기존의 대학생 서포터즈와는 확연히 다른, 개인과 서사로 똘똘 뭉친 팀들이었습니다. 춤을 사랑하는 댄스동아리, 주말마다 달리는 러닝크루, 레트로와 낭만을 사랑하는 동갑내기 친구들, 에버랜드 캐스트 출신 대학생 등 개성 없으면 시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2030 구성원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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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활동 시작에 앞서, 동아리 OT 컨셉의 온라인 발대식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서포터즈와는 달리, 낭만동아리는 활동 방식을 서면으로 된 가이드보다 상세하게 전달하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발대식에 필요한 자료 준비부터 사회까지 전 과정을 이너스에서 직접 기획·운영하여 원활하고 몰입도 높은 시작을 유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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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SNS에 낭만 콘텐츠를 업로드한 뒤, 이후 인스탁스 전용 노션 페이지에 콘텐츠를 차례로 업로드하여 하나의 ‘낭만 아카이브’를 만들어나갔습니다. 노션 페이지는 단순히 콘텐츠를 모으는 공간을 넘어, 낭만동아리원들의 개성과 브랜드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혼합된 전시 공간으로 활용되었고, 운영 종료 이후에도 콘텐츠가 사라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열람·공유 가능한 브랜드 자산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낭만 콘텐츠


모든 팀은 활동지원금을 받고, 낭만여행다트와 함께 랜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랜덤으로 정해진 장소에서 즉흥적인 여행을 즐기는 그들의 콘텐츠 속에는 팀의 개성과 청춘의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겨있었는데요. 이때가 아니면 언제 해보겠어-라는 메시지가 미니41의 필름 사진에 잘 녹아있었습니다.





이렇게 포터를 타고 아재 낭만 컨셉으로 여행을 떠난 팀과 자전거를 타고 가까운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온 팀들 모두 낭만이 한껏 느껴지지 않나요?





특히 한 팀은 낭만여행 콘텐츠를 시리즈 영상으로 제작했는데요. 6편으로 구성된 릴스 시리즈는 총 조회수 20만 회, 공유 수 3,600회 이상을 기록하며 타겟의 자발적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이처럼 낭만동아리원들은 '즉흥 여행', '일상 속 일탈', '레트로 클래식 & 힙'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하며 콘텐츠를 완성했습니다. ‘돈은 없어도 낭만은 있다’는 기획 취지를 가장 현실적으로 실현해낸 순간이었죠. 모든 활동은 슬랙 채널을 통해 운영되었습니다. 이너스는 주기적으로 분위기를 환기할 수 있는 주제를 제안했고, 동아리원들은 서로의 콘텐츠를 응원하며 활동 내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총 230건의 콘텐츠 발행



인스타그램 릴스, 피드, 유튜브 숏츠,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까지. 6주간의 활동을 통해 총 230건의 낭만 콘텐츠가 제작되었습니다. 총 35,416명 팔로워 대상으로 콘텐츠가 노출됐으며, 누적 영상 조회수만 37만 회 이상, 1.4만 회가 넘는 인게이지먼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29명의 동아리원들은 인스탁스라는 브랜드에 더 애정을 가지고, 앞으로도 필름 사진을 통해 낭만과 청춘을 기록하는 활동을 꾸준히 펼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고주와 참여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캠페인 종료 후에도 브랜드 자산으로 활용 가능한 콘텐츠를 다수 확보한 지속성 있는 유저참여형 캠페인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제품이 특별한 키워드를 품고 있다면, 타겟이 자발적으로 콘텐츠를 생산하며 브랜드와 연결되길 바란다면—

브랜드의 감성을 ‘소비자 스토리’로 전환시키는 이런 캠페인은 어떨까요?


이너스는 앞으로도 브랜드와 타겟을 연결하는, 실행력 있는 기획과 몰입감 있는 캠페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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