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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비전하우스 워크샵’을 통해 업의 본질을 다시 설계하다

2025년 12월 16일

이너스커뮤니티,

‘2026 비전하우스 워크샵’을 통해 업의 본질을 다시 설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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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환경 속에서, 이너스커뮤니티는 하나의 질문 앞에 섰습니다.

“우리는 어떤 회사이고,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전사적으로 고민하고 합의하기 위해 이너스커뮤니티는 지난 12월 16일,

〈2026 비전하우스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왜, 지금 ‘비전하우스 워크샵’이었을까?

 

이너스커뮤니티는 지난 몇 년간 광고·브랜딩·공간·DX·AI까지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며 성장해왔습니다.

 

실제로 2025년에는 비상경영 체제 속에서도

흑자 전환, 전년 대비 126% 매출 성장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성장이 빨라질수록, 조직에는 새로운 질문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광고 대행사’인가?

아니면 더 다른 역할을 맡아야 하는가?

이너스커뮤니티가 시장에서 제공해야 할 진짜 가치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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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샵은 이 질문을 개인의 생각이 아닌, ‘조직의 합의’로 만들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CEO 스피치로 공유한 ‘위기 이후의 방향’

 

워크샵 오전,

대표이사는 지난 1년간의 성과와 회복 과정을 공유하며

이너스커뮤니티가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변화를 솔직하게 전했습니다.

전략과 크리에이티브로 성과를 증명해온 조직,

이제는 그 위에 시스템 혁신이라는 엔진을 더해야 할 시점.

그리고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핵심은 통찰과 창의성, 그리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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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너스커뮤니티가 확장해 나갈 방향들. AI 솔루션과 공간 네트워크, 그리고 글로벌.

나아갈 방향에 대한 합의를 기점으로, 오후 프로그램으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컨설팅 업체와 함께한 ‘업의 본질 재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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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세션에서는 전문 컨설팅그룹과 함께

‘업의 본질 전환 & 비전하우스 수립 워크샵’이 본격적으로 진행됐습니다

 

워크샵은 다음 질문을 중심으로 설계됐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가장 잘하는가?

고객은 왜 이너스를 필요로 하는가?

이너스를 통해 고객은 무엇이 달라지는가?

그래서 우리는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맡는가?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글로벌 선도 기업 사례 분석 → 조별 토론 → 전사 합의까지

모든 구성원이 직접 참여하는 구조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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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함께 도출한 핵심 인식

이너스커뮤니티가 잘하는 것 :

디지털 기반의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와 고객 경험을 연결하는 역량.


이너스는 더 이상 하나의 캠페인, 하나의 프로젝트만을 수행하지 않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플랫폼 전반을 통합적으로 설계하고,

광고주–이너스–고객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요청을 기다리는 대행사가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실행을 리딩하며

성과에 끝까지 책임지는 파트너라는 역할에 전사적인 공감대가 형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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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샵의 핵심 산출물은

<비전하우스 ver.2026> 초안이었습니다

 

비전하우스는

이너스커뮤니티가 왜 존재하는지(Mission)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지(Core Value)

어디로 나아가려는지(Vision)를

하나의 구조로 정리한 조직의 최상위 기준이 되는 가치를 의미합니다.

 

이제 이 비전하우스는 2026년 경영계획, 본부·팀 그리고 일하는 방식의 기준점으로 작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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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이후 구성원들의 반응은 공통적이었습니다.

 

“우리 회사가 어떤 방향을 보는지 처음으로 또렷해졌다”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진짜 우리 이야기를 한 느낌”

“이 회사에 왜 다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됐다”

 

하루 동안의 워크샵이었지만,

구성원들은 같은 언어와 같은 방향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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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스커뮤니티는 지금도 ‘진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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